안녕하세요. 건전한 사고를 지켜나가길 원하는 김덕우 입니다.
by 희망의마지막조각
카테고리
타인에게 말걸기

나는 타인이 내 삶에 개입되는 것 못지않게 내가 타인의 삶에 개입되는 것을
번거롭게 여겨왔다.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결국 그에게 편견을 품게 되었다는
뜻일터인데 나로서는 내게 편견을 품고 있는 사람의 기대에 따른다는 것이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쁘게 정해진 일은 피할 수는 없는 모양이다.
하지만 상관없다. 언제나 내 머릿속에는
'그럴수도 있지'하는 말이 떠오르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나는 단조로움을 원한다.


자유로워지고 싶은 것이 삶에 저항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내 잘못이 아니다.
틀을 만든 세상의 잘못이다.

by 희망의마지막조각 | 2008/10/08 17:48 | no surprises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ejrdn.egloos.com/tb/46590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지영 at 2008/11/30 02:20
ejrdn, i miss u T_T
Commented by merry at 2008/12/13 00:28
merry 크리스마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20년중에 6년 정도 흐른듯 ..
by d at 12/20
니가쓴줄알았네
by 박상준 at 03/11
merry 크리스마스
by merry at 12/13
ejrdn, i miss u T_T
by 지영 at 11/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Percocet addiction .og.
by Generic percocet.
Amoxicillin no prior presc..
by Amoxicillin soar throat.
How much adderall can ..
by Adderall and migraines.
Adderall.
by Adderall idiopathic ede..
Buy phentermine mg.
by Phentermine hydrochlor..
Phentermine.
by Phentermine hcl.
Buy soma bloghoster.
by Buy soma online without..
Adderall.
by Adderall abuse.
Amoxicillin orange liquid.
by Amoxicillin order mexico..
Watson hydrocodone.
by Hydrocodone.
rss

skin by 이글루스